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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체험형 청년인턴과 공기업 기간제 계약직 비교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 사서 계약직으로 3년간 근무하다가, 계약기간이 끝났음에도 정규직 취직을 못하고 나이도 30살이 되어버려 이제 공기업/공공기관으로 직무를 바꿔보려고 합니다. 감사하게도 최근 공공기관 체험형 청년인턴과 공기업 기간제 계약직 둘 다 합격했습니다. 제 고민은 둘 중 어딜 가는게 향후 저에게 더 좋을지입니다. 제가 사서직을 하다보니 자격증을 따놓은 건 없고, 스펙으론 토스IH와 정부 부처 공모전 4회 수상 정도밖에 없습니다... 이마저 이력서에는 쓸 일이 별로 없더군요. 향후 계획은 자격증 (컴활1급, 한능검, 가능하다면 adsp까지)를 따면서 NCS 공부를 병행하려고 하는데, 확실히 병행에는 청년인턴이 좋아보이지만 경험이나 나이상 또 계약직을 가는게 좋으려나 싶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공부에만 올인하는 방법도 있지만 제 의지력+생활비 issue로 쉽지 않아보이긴 합니다 ㅜ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 감사히 듣겠습니다!
2026.03.10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저는 이제는 정규직을 노려봐야한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전자를 추천을 드리며, 해당 경험 이후 다음에는 정규공채, 정직으로 도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계약직으로 계속 경험을 쌓아가다보면 계속해서 계약직을 하는 경우가 많아 비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청년인턴은 공부와 병행하면서 공공기관 경험을 쌓기에 유리하고, NCS·자격증 준비와 병행하기 좋습니다. 반면 계약직은 실무 경험과 급여가 안정적이지만, 병행 학습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생활비 때문에 안정이 필요하다면 계약직을 선택하고, 준비와 경험을 동시에 고려한다면 청년인턴이 더 전략적입니다. 생활 여건과 장기 목표를 기준으로 결정하세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기간제 계약직을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본인의 경우 취업 나이가 다소 늦어지면서 공백기가 발생한 상황이므로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지원 직무 관련 현업 경력사항을 필수적으로 보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단기간 진행되는 청년인턴보다는 충분한 경력사항을 보유할 수 있는 기간제 계약직을 추천드립니다. 퇴근 이후 컴활, 한국사 자격증을 충분히 병행하면서 취득하실 수 있으며, 이후 NCS 필기전형까지 준비하실 수 있으므로 보다 자신감을 가지셔도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체험형 청년인턴을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기업 채용에서는 청년인턴 경험이 서류와 면접에서 실제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고 일부 기관은 인턴 수료자를 우대하거나 가점을 주기도 합니다. 반면 기간제 계약직은 실무 경험은 쌓이지만 정규직 채용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부분은 준비 시간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컴활 1급 한능검 ADsP 그리고 NCS까지 준비해야 한다면 공부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험형 인턴은 업무 강도가 비교적 안정적인 경우가 많아 자격증과 NCS 준비를 병행하기에 현실적으로 더 수월한 편입니다. 이미 공공기관 근무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제는 공기업 채용에 맞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관점에서는 청년인턴 경험이 향후 자소서와 면접에서 활용하기에도 더 좋은 선택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체험형 청년인턴을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기업 채용에서는 해당 기관 인턴 경험이 서류와 면접에서 직접적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고 기관 이해도와 직무 경험을 설명하기에도 좋습니다. 반면 기간제 계약직은 실무 경험은 쌓이지만 채용 과정에서 특별한 가산점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말씀하신 것처럼 자격증 준비와 NCS 공부를 병행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근무 강도가 비교적 낮은 체험형 인턴이 준비 시간을 확보하기에도 유리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경력 자체보다 공기업 채용 과정에 도움이 되는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턴을 하면서 컴활 한능검 같은 기본 자격증과 NCS 준비를 함께 진행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인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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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고신입 학점(보안)
학점이 많이 낮은 편입니다(2점 후반대) 현재 스펙으로는 중견·대기업 공채 신입 서류 합격이 쉽지 않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무 경력을 1년 정도 쌓은 뒤, 중고신입으로 다시 지원하는 전략을 고려하고 있는데 이 방향에 대해 어떻게 보시는지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현재 롯데이노베이트 보안관제 직무 면접을 진행 중입니다. 처음에는 JA Grade의 의미를 정확히 알지 못한 상태에서 지원했는데, 알아보니 초대졸 전형이더라고요. 이 경우 • 경력 1년을 쌓는 용도로 선택해도 괜찮은지 • 이후 중고신입으로 이직할 때 불리하게 작용하지는 않을지 전반적인 커리어 관점에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장기적으로 희망하는 직무는 it 인프라 운영 직무입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어떤것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전공 4학년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생산 기술 직무를 생각 중 입니다. 이번 겨울방학 목표로 어학성적과 기사자격증을 취득하려했습니다. 1월 달엔 학교 프로그램 중 6시그마 수료/취득 과정이있어 블랙/그린벨트 통합과정을 수료했고, 1월말에 토스 시험을 앞두고 있습니다. 제 학점은 4.11/4.5 입니다. 2월달엔 일반기계기사를 준비하려했는데 며칠전 생기 현직자 특강을 들을 기회가 있어 듣고 기사자격증에 대한 질문을 했는데 굳이 딸 필요 없을거 같다는 말씀을 듣고 계획을 바꾸려하고있습니다. 사실 학교에 다른 선배들도 굳이 딸 필요 없다고 하긴 했었어요. 전 회사 채용공고에 기계관련 자격증 우대사항이 있길래 따려고 했었고요. 취업하신 선배님들게 여쭤보고싶습니다. 남은 방학을 어떻게 보내는게 좋을까요? 직무경험을 쌓고싶어 코멘토 5주 직무부트캠프도 찾아봤는데 저희 학교와 제휴관계라 여름에 무료쿠폰을 뿌릴거같아서 지금 돈내고 하기엔 부담이 됩니다.
Q. 반도체 설계(Front-end/RTL)분야에 종사하시는 분께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잡대 3점 후반 학점으로 전자공학과를 올해 졸업 후 겨우겨우 한 곳 스타트업(중소기업)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인원수는 대략 10~20명 이지만, 저를 붙여주신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며 열심히 다니려고 합니다. 먼저, 공고에서 모집하는 담당업무와 자격요건, 우대사항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1. 담당업무 - FPGA보드 개발 및 검증 - FPGA RTL 코딩 설계 - 임베디드 펌웨어 설계 2. 자격요건 - 전자공학, 컴퓨터 공학 관련 전공 학사 이상 / 경력 무관 3. 우대사항 - 특정 FPGA보드 사용 경험자 우대 해당 회사에 면접 때 포트폴리오를 대략 5분~10분정도 발표를 했습니다. 제가 취업연계교육을 다녀온 것과 각종 툴을 다뤄본 것에 대해 어필하였습니다. 저에게 면접관분들께서는 직무, 설계역량 관련해서는 거의 안여쭤보셨고, 로열티, 인성에 대해 질문을 하셨습니다. 궁금한건, 회사에서 저(신입)에게 기대하는 역량이 어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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